27년 만에 처음으로 집을 구하러 다니고, 직접 계약서를 써 보았습니다. 2013년 3월 1일! 풍녀독립만세! 집들이 준비가 되지 않은 집으로 찾아와준 우리 오뚜기식구들 모두 감사합니다^^* 세 친구가 함께 산다는 사실까지 꼭 집어 세쌍둥이 컵을 선물해준 해강쌤! 제일 먼저 찾아와 일도도와주고 꼭 필요했던 선물까지 사다준 주현이! 센스만점 기모고무장갑 상수 ㅋㅋ 훈훈한 집으로 만들어준 청림쌤! 늦은시간에도 달려와준 향언니~! 방문하진 못했지만 마음전해준 윤미! 정성스런 선물가득 안고 온 민주♡ 최고입니다, 여러분! 작성자정봉우리작성시간13.03.03
답글다시한번 집들이 진심으로 축하한다. 나도 하루빨리 독립 하고프다... 작성자un identity작성시간13.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