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인사드립니다.~꾸벅~배우고 싶어도 배우지 못하고 한으로 남는게 아닌가 싶었는데우연히 오뚜기 일요학교와 인연이되어 정말 행복합니다.앞으로 깜깜했던 세상이 밝은 빛으로빛날때까지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작성자 강송기 작성시간 14.08.13 답글 언니를 만나서 너무 행복하고 좋아요 작성자 박순이 작성시간 14.08.15 답글 송기님!ㅎㅎ 앞으로도 우리 계속 열심히 해봐요!!! 작성자 손지혜 작성시간 14.08.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