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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선생님들과 학우들 공부에 열중
하시겠지요? 같이 공부하던 그때가 다시
떠 오르네요~ 작성자 강송기 작성시간 16.03.27 -
답글 둘째손자 탄생을 기다리는 중이라서 아직 장담은 못 할거 같아요. 작성자 강송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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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송기씨 소풍날 봤으면 좋겠어요~~ 힘드시려나요?!ㅠㅠ 작성자 오뚜기일요학교 작성시간 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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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요~일요일이면 왠지 뭔가 잃어버린듯한 느낌이예요. 작성자 강송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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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송기씨 보고 싶어용ㅠㅡㅠ 작성자 임연진 작성시간 1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