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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문집, 설레는 맘으로 기대하며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잘 읽었습니다.천사표 선생님들의 좋은글, 그리고 오뚜기일요학교 에서 만큼은 마냥 어린애처럼 청순한 학생분들의 정성어린글, 모두가 그냥 넘겨버릴수 없는 값진 글이었습니다.언제나 지금처럼 활력이 넘치는 오뚜기 일요학교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강송기 작성시간 17.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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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리운 송기씨 잘 받아보셨다니 기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0] 작성자 임연진 작성시간 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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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리운 송기씨 잘 받아보셨다니 기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오뚜기일요학교 작성시간 17.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