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절이라는 것이 아차하면 지나가버리나 봅니다... 몇년전부터 그런 아까운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건, 내가 내년에도 살아이다면 이 비슷한 경치 한번 정도는 더 볼 수 있겠지. 하는 생각이죠. 헌데 올해는 눈 쌓인 예쁜 풍경을 아직 못본것 같네요. 조금 더 기다려 봐야지.. ^^ 작성자 유니샘 작성시간 07.1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