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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업하다가 잠시 쉬는 시간에 들어왔습니다. 걍 오뚜기가 그리워서요. 일욜에 뵐게요. 음 이번에는 불고기에다가 미역국을 준비할 것 같습니다. 참 케이크도 준비해야겠다.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7.12.20
  • 답글 샘 감사합니다.^^ 이번주 일요일 점심은 난달 잔치를 치를 예정이었습니다. 다음주에는 행사라 12월 생일이신 분들이 좀 서운해 하실 것 같아.. 그리고 케잌은 학교에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감사^^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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