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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엊그제 행사에 참석했었던 졸업생 이성두입니다.. 갑작스런 참석이라 인사가 엉망이었습니다..ㅜㅜ 모쪼록 오뚜기인 모두 모두 올 한해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자주는 힘들겠지만 가끔씩이라도 얼굴을 비추도록 하겠습니다..(특히 교장선생님과의 야구 캐치볼이 기다려지네요..기대됩니다..실력이..^--^) 작성자 twinmustang 작성시간 08.01.02
  • 답글 아마 어제 무리해서 오늘 팔이 좀 아플걸요.ㅋ 어제 그 정도에서 그만한게 정말 다행` 작성자 최원제 작성시간 08.01.07
  • 답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ㅎㅎㅎ 그리고 닉네임을 실명으로 하시면 정회원으로 등급업 해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0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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