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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 한달 째 계속되는 제 우울증은...아마도 나라 탓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집에 오는 버스에 앉아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울컥 하는 맘에 버스 바닥 꺼져라 한숨만 내쉬었어요. 어찌된게 인터넷만 켜도 소름 끼치는 소식들만 보이는지. 그냥 우리 대다수의 국민들처럼 바보가 되는 길을 택할까 생각해 봅니다.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8.01.07
  • 답글 요즘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지현샘 우울증이 더 깊이 진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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