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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 회장님이신 한 제원씨께서 모친상을 당하셨습니다. 교장 샘이하 여러 선생님들께서 찾아가시려 했는데 한 제원씨께서 원치 않으셔서 찾아 뵙지 못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1.14
  • 답글 음... 항상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은 함께 하네요. 추운 겨울 좀 더 추우셨을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눈이 녹아 봄이 오듯, 마음에도 그렇게 봄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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