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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학원에 도착하여 수업 준비중에 있습니다. 날씨가 지난 주보다 풀린 것 같아 교무실이 덜 추웠어요. 오늘은 여러모로 좋은 소식들이 많더라고요. 신연미 샘이 3월 초에 다시 올 것이라는 소식과 신입 교사님도 한 분 더 들어오시고, 신입 학생분들도 3분이나 오셨어요. 교장선생님 이하 여러 샘들께서 열씨미 하시니 결과물이 조금씩 나오나 봅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입장에서 매우 흐뭇합니다. 참 글구 지현 샘이 오늘 교실 청소를 하더라고요. 글쎄...모두가 놀란 듯한 표정...바람직한 모습들입니다...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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