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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오뚜기에서의 임시 수업 마지막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랫만에 수업을 할 수 있게되어 학생분들과의 유대관계가 단지 구교사, 졸업생이라는 피상적인 느낌이 아니라 서로가 마음을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이 기쁩니다. 오뚜기에 대한 박 상규의 무한 사랑은 앞으로도 쭈우욱...계속 될 것입니다. 학생분들은 열심히 공부하시고요, 선생님들은 오뚜기에 대한 열정만 쏟으세요. 전 필요한 게 있으면 언제든지 달려갈게요. 이상 오뚜기의 영원한 서포터 박 상규였습니다.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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