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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 수업에 대한 숙제는 이전에는 오로지 기초 다지기만 하였다면, 이번에는 교과서의 문장 10번 쓰기를 숙제로 내드렸는데, 걍 10번 쓰는 것이 아니라 한번 쓰고 의미를 생각하고 발음하고 두번 쓰고 의미를 생각하고,,,이런 식으로 10번을 쓰시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초가 튼튼해지고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자신의 것이 될 수 있을테니까요. 이번 숙제가 좀 많고 부담스러울지라도 꼭 다 하시길 기대합니다. 할 때는 해야하고 부지런할 때는 그래야 하니까요. 그래서 이번 주는 좀 더 많은 문자와 좀 더 많은 전화를 드릴 예정... 여하간에 교장 샘 고마웠어요. 어려운 구교사를 임시 교사로 활용하기가 쉬운 일은 결코 아니었을텐데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1.28
  • 답글 너무 잘하셔서, 저희가 바짝 힘내야 겠습니다 아자!!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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