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오뚜기 사랑이 글 속에서도 느껴지네요. 그 전부터 쭉 그래왔지만 이번 한 달간 정말 선생님께 배운 것이 많아요. 저도 선생님처럼 평생 오뚜기에 헌신하며 살고 싶습니다^^ 한 달동안 고된 수업 맡아 쏟으신 열정에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8.01.28 답글 지현샘도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