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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 테니스를 하고 왔더니 몸이 상쾌합니다. 몸이 즐겁게 받아들일 때까지 테니스에 신경쓸 예정입니다. 그리고 오른손의 인대 상처로 인해 볼링 연습을 몇달동안 거의 못하고 왼손으로 볼링 연습했는데 이제는 오른손으로도 조금씩은 연습할 수 있으니깐 시합에 대비하여 오른손으로도 연습할 계획이고요(아시다시피 정식 프로볼러라 연습을 많이 해야함). 또한 책을 많이 사놓았기에 이번주까지 3-4권 읽을 예정입니다.어제 한권 읽었고 또 한 권을 아까 새벽에 일어나 2/3를 읽었음. 오후 1시까지 나머지를 다 읽을 예정인데 책이 심리학에 관한 글이라 상당히 재미 있습니다.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2.11
  • 답글 ㅋㅋㅋ 그러나 조금 공감이 가기도 하는...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2.12
  • 답글 와 160이라고...쥐긴다!!! 인대는 아직도 아픔...어제는 18게임 연습을 했는데 미쳤지 뭐...! 역시 난 멍청함. 아플것을 알면서도 계속하는 나 자신의 모습이...죽을 것을 알면서도 불에 뛰어드는 불나방같은 놈...임.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2.12
  • 답글 항상 바쁘게 사는 샘. 건강도 잘 챙기시고, 지식도 더불어 쌓으시는군요^^ 역시 운동을 해야하는데,, 항상 찌뿌등하니... 언제 볼링 가르쳐 주세요~~ 5분 펠레 교장샘은 야구도 5분 선동렬인가.. ㅎㅎㅎ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2.11
  • 답글 인대 부상은 만성적이지 않나요? 저도 오래전에 어깨 인대를 다쳤는데 지금도 아파서 전력투구를 못하지요(참고로 전력투구하면 160km/h)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0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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