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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의 정이란게 참 무서운가 봐요. 오뚜기 가족들을 일주일에 한번만 볼 뿐인데도, 시나브로 쌓이는 정이 더 깊이 새겨지나!!!? 연미 샘이 없을 땐, 그의 공백이 크게 느껴지더니, 지현샘이 없으니깐 역시 큰 공백이...역시 정이란 것은 무서운 것이여...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2.11
  • 답글 히힛 선생님들 덕분에 잘쉬고 왔어요,^^ 서울-동해-홍성을 넘나드는 전국단위 방문! 동해에서 오징어라도 잔뜩 사오려 했는데 배가 안떠서 비싸다고 하더라구요.ㅡㅡ; 많을땐 엄청 싼데..암튼지간!!이번주에 뵈어요~!~! 다들 보고싶었어요><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8.02.14
  • 답글 역시 선생님의 글이 ^^ 선생님 책 잘 읽고 담주에 드릴게요 흐흐 작성자 김현아 작성시간 08.02.11
  • 답글 그러게요 지현샘 웃는 얼굴 기대했는데^^ 담주에 귀염둥이 창종샘이 없겠네요. 좀 심심할 듯~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2.11
  • 답글 지현 선생님이 없으니... 명박이 욕 받아주는 사람도 없고...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0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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