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루 일과를 마쳤습니다. 정리하고 집에가서 뉴 하트 봐야지...아무리 바빠도 시간을 잘 활용하면 이것 저것 다 할수 있더라고요. 오늘도 아마 3시 넘어서 자야할 듯...책도 좀 봐야하니...책을 세권 읽었고 네권 째 들어갔음.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2.14 답글 음... 샘 혹시 만화책 읽으시나요? 엄청난 속도감... 그렇다면 저도 빌려주세요^^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