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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시경에 오뚜기의 전기가 나가는 바람에 근 세시간 동안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따듯함의 소중함이 절실히 느껴졌던 시간이었음. 아 나는 이제부터 12시까지 스트레이트 수업임. 쉬엄 쉬엄 수업해야지...참 오늘은 대검반 영어를 이 창종 샘을 대신하여 수업하였습니다. 분석컨대, 창종샘이 안나오니깐, 미국에서 저주를 보낸 것 같음. 전기가 갑자기 누전되니 말야...ㅎㅎㅎ 오뚜기 여러분 오늘도 수고 하세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2.17
  • 답글 원래 공부는 좀 추워야 잘 되는 법이죠. 너무 따뜻하면 집중이 흐트러지고 잠이 오죠. 작성자 최원제 작성시간 08.02.18
  • 답글 다다음주에 마녀사냥을^^ 창종샘 지금 한기가 느껴질 듯 >>>> 전파를 보내고 있소이다~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2.18
  • 답글 오늘 너무 추웠는데 다들 고생많이 하셨어요 ㅠ 작성자 김현아 작성시간 0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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