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희 선생님~누누히 강조하지만 축가는 신랑이 부르는 게 제일 좋습니다^^ 생뚱맞은 남정네가 뜬금없이 "너를 사랑해~♬" 이러면 얼마나 웃겨요 ㅋ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08.0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