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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미샘 어제 잘 들어갔어요? 건씨와 광희씨의 뒤를 잇는 "당신 멀쩡하게는 집에 못가!" 샘들 덕.분.에 기어다니고 있어요.ㅎㅎ 윤정샘, 현아샘 우리의 애정이 느껴지죠? 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반해버릴것 같아^^//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8.02.25
  • 답글 매일 밤에 가발 연장작업을 한다는 소문이....-_-a;;; 작성자 유니샘 작성시간 08.02.29
  • 답글 샘 아셨어요? 저 이번에 하나 새로 했는데, 학교에 함 놀러오세요~ 요즘 가발은 자라서, 시간이 지나면 변한답니다. 조만간 오시와요 크하하하~~~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2.28
  • 답글 연미샘.... 가발이라는 소문이....-_-a;;;; 작성자 유니샘 작성시간 08.02.28
  • 답글 엄머 - 연미샘 머리숱까지 걱정해야하셨군요....ㅠㅠ 작성자 주보은 작성시간 08.02.28
  • 답글 제가 다 좋은데 머리숱이 좀 많은게 흠이라면 흠이랄까~ 이래서 아직 짝을 못 만났군.. 음. 앞으로로 쭉~~~ 잘 부탁드려요.^^ 만년 학생의 빈대 근성이랄까 ㅋㅋㅋ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2.28
  • 답글 상규샘.... 우리 날짜 공유합시다....-_-;; 연미샘 저러다가 대머리 될꺼야... 그건 막아줘야지..시집도 못간 아가쒸...ㅋㅋ 작성자 유니샘 작성시간 08.02.27
  • 답글 연미샘 공짜 너무 좋아하면, 대머리 되는데... ㅋㅋㅋ 작성자 영광(안영덕) 작성시간 08.02.27
  • 답글 벌써 두분 예약이네요. 공짜술 ㅋㅋㅋ 저는 현아샘을 피해 안주발을~ 현아샘, 윤정샘 무서워요!!! ^o^ 그래도 가슴 뜨거운 두 샘 덕분에 오뚜기가 더 훈훈해지고, 깨끗해지고, 평균 연령도 낮아져서 좋군요.. (추신: 유니샘 상규샘 서로 연락하셔서 한번에 쏘지 마시고, 따로 따로 두 번 해주세요 호호호)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2.27
  • 답글 연미샘 잘드시던데요?ㅋ 이제 맨날 연미샘 옆에 앉아야지~ 상규샘과도 빨리 ㅠ 작성자 김현아 작성시간 08.02.27
  • 답글 오 샘들 나름대로는 유익하고 동지 의식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군요. 그렇다고 너무 무리하지는 말고요...담에 술 살게요...함께하지 못해서 유감이었음...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2.26
  • 답글 또또...순진한 선생님들 물들이고 있구먼..... 지현샘.... 이젠 지현샘이 더 무서워...ㅋㅋㅋ 내가 가서 언제 우리 신입샘들 밥이라도 사줘야 하는딩.... 작성자 유니샘 작성시간 08.02.26
  • 답글 들어오긴 했는데, 역시 채력이.. 샘들도 내 나이되면 알거에요 ㅎㅎㅎ 다음부터는 자리 선정을 잘해와 할듯,,, 이번에는 좌 현아, 앞 윤정, 우 원제로 제대로 걸린 듯.. 담에 지현샘 옆으로 갈께요~ 절 받아주세요^^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2.26
  • 답글 잘들어가셨죠?ㅋ 지현샘 결국에 금주를 풀어버렸다는 ^^ 방에서 꽃향기나요 다들 너무 감사했어요! 이번주가 벌써 기대되요 ~히히 작성자 김현아 작성시간 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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