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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은 한 때 제자였던 정 일우와 함께 식사하기로 했습니다. 담주에는 새학기라서 바쁠것 같다고해서 내일 대방동에서 밥 먹기로 했지요. 혹시 사진을 같이 찍으면 나중에 보여줄게요. 일우가 고1-2까지 과외를 했기에 개인적으로 일우랑 알거든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2.26
  • 답글 보은샘, 지현샘 이번 일요일 박상규 샘을 포위합시다!!!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2.28
  • 답글 전 이런 좋은 말씀 가운데 일우군의 집주소에 신경이 집중되네요,,ㅎㅎ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8.02.28
  • 답글 상규샘 좋은 말씀 많이 하시는군요!! 쪼끔씩 자주 흘려주삼~ *^^* 작성자 유니샘 작성시간 08.02.28
  • 답글 어머 , 우리일우 +_+ ,, 항상 이리 한 발 늦는군요...ㅠ 작성자 주보은 작성시간 08.02.28
  • 답글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것 같네요, 제 생각에는 아마 그런 말 없이 선생님을 알게되면서 자연스레 많이 보고 배웠으리라 생각합니다. 말하지 않아도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감동으로 다가와 인생의 큰 스승이 되지요^^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2.28
  • 답글 샘 일요일에 뵈면 넌지시 주소 쪽지 좀.... 그럼 조만간 신문 일면에 스토커 기사 뜰거에요^^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2.28
  • 답글 아참 그리고 일우네 집이 연미 샘 집에서 걸어서 5분 거리일텐데...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2.27
  • 답글 연미 샘 말처럼 겉 모습이 중요한 것은 아니기에 일우에게 자신에게 투자 많이하고 계속 배우고 익히라고 했지요. leader는 거의 모두가 reader라는 말을 해주고, neo quest를 시행하라고 했지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2.27
  • 답글 예 그 일우 맞습니다.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2.27
  • 답글 정일우가 유명한 사람인가요? 혹시 TV에 나오는 그 일우? (두고봐~ 나도 3월 1일이면 쌘삐 테레비 들어온다규! 이젠 이런 설움에서 벗어날끄얏!) 작성자 유니샘 작성시간 08.02.27
  • 답글 대방동이요?오호라.......어슬렁거려볼까나.^^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8.02.27
  • 답글 오호~ 전 그래도 박상규 샘이 부러워요 ㅎㅎㅎ 예쁘고 잘 생긴 사람들은 보고 있으면 신기하달까, 어떻게 저런 비율로 생길 수 있을까.. 찬찬히 보게 되죠. 그러다 눈총도 받고 ㅋㅋㅋ 그래도 그 외모 때문에 그사람이 자체가 좋아지는 경우는 별로 없더라고요. 얘기해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는지 알아가면서 서로 공감하고, 친해지는 것 같아요. 아무튼 저도 보고 싶어요 흑흑 좋겠다~~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2.27
  • 답글 선생님 늦은 시간까지 수업하셨나보네요 ^^ 정일우가 부러운데요 바쁜 샘과의 식사는 아무에게나 주어지는게 아닌데!! 작성자 김현아 작성시간 0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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