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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샘의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시간나면 오뚜기에 자주 놀러와요. 난 아예 일요일 오전은 오뚜기를 위해 할애할 생각이에요. 바쁘다는 것은 핑계에 불과하기에 내가 진정으로 오뚜기를 생각하고 아낀다면 그것을 몸으로 표현하기 위해 일요일은 무조건 오뚜기에 가서 후원회 일이며 기타 필요한 일을 해주는 오뚜기 머슴이 되려고 합니다. 짧고 굵게가 아니라 가늘고 길게요...참고로 직업상 일요일이 수업이 젤로 많아서 힘이 들지만 조그만 정성들이 쌓여서 오뚜기 발전의 초석이 되고 학생분들이 맘 편히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가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2.29
  • 답글 오 멘토라고 표현하시다니요.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아직 그정도가 안될 것 같음...암튼 감사...더 분발해야겠네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3.03
  • 답글 전 더더욱 더 분발해야겠어요^^ 오뚜기의 멘토! 작성자 김현아 작성시간 08.03.01
  • 답글 선생님 덕분에 오뚜기 교육 환경이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물질적인 부분도 감사드리지만, 정과 웃음이 더욱 많이진게, 오뚜기가 든든한 후원자를 만난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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