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일요일 오전은 무관념으로 오로지 오뚜기를 위한 시간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일요일 수업(오후 4시부터 12시까지 스트레이트 수업)을 조금씩 조정할 생각입니다. 수업 끝나고 학생 분들이나 샘들과의 뒤풀이를 못하니 아쉬움이 가득 가득...연미샘이 이렇게 힘들어하는데도 위로도 못해주고, 윤정샘과 현아샘하고도 술 한 잔을 못했으니, 아쉬움이 가득차서 가슴마저 메입니다. 암튼 영덕샘의 오뚜기 사랑은 가슴 깊이 울립니다. 유니샘의 사랑도 이에 못지 않고요... 신입샘들의 열정은 하늘을 찌를듯하고 현교사님들의 오뚜기 중독은 해독약이 없을 정도이고... 이러니 오뚜기 여러분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되는군요...ㅎㅎ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