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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미샘의 어머님께서 어제 넘어지셔서 팔이 부러지셨다 합니다. 연미샘 걱정이 심할텐데 티도 안내고 명랑한 미소를 보여주시는 연미샘...대단하십니다. 연미샘에게 위로의 한마디...부탁해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02
  • 답글 저는 엄청 불효녀입죠. 전화도 엄마가 매일하고, 그래서 통화는 매일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3.04
  • 답글 저도 옛날에 울엄마 집앞 살얼음판에 자빠지셔서..ㅜ.,ㅠ 캐드강사 자격증을 포기하고 고향으로 냅다 달려가 효녀노릇을 했던 아련한 기억이.... 그때 울엄마 안 다치셔음 유니 지금쯤 공구리 치고 있을지도. ㅋㅋㅋㅋ 연미샘 엄마 옆에 계시는건가요? 그렇지 않다면 전화를 매일 드리세요~ 작성자 유니샘 작성시간 08.03.03
  • 답글 언제나 밝으셔서 보는 저도 기분이 좋아져요! 연미샘 화이팅 어머니 팔도 빨리 좋아지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김현아 작성시간 08.03.03
  • 답글 정말, 연미샘 밝게 웃고 가신 뒤 생각해보니 결코 웃을 수가 없던 상황이었던거죠; 날도 곧 풀리니 어머님 팔도 금방 나으실 수 있을 거예요.(무슨 논리지?ㅋ)이런 상황을 또 다른 휴식의 계기로 받아들이는 생각의 전환, 멋있어요 샘^^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8.03.03
  • 답글 ㅎㅎ 연미샘의 그러한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많이 배우게 됩니다.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3.03
  • 답글 ㅋㅋ 쑥쑤럽습니다만 좀 더 칭찬을~~ 신경써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깁스 하시고, 한 두달 손 쓰기 힘드실 것 같다고 하니 이 기회에 푹 쉬시길..^^ 다들 추운 날에 빙판길 조심하세요~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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