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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난 이제 하루 일과가 끝났다. 이제 집에가서 밥묵구 수업 준비 좀 하다가 자야지... 아마 3-4시경에 잘 듯...토욜 오뚜기 갈 때 빵하고 우유 사가면 될라나...샘들과 학생분들 시장하실텐데...뭘 준비할까 고민되네...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06
  • 답글 해강샘 굶으나 안 굶으나 마니먹는건 똑같자누~ ㅋ 작성자 유니샘 작성시간 08.03.08
  • 답글 오키. 그게 낫겠네요. 역시 유니샘의 아이디어는 최고에요. ㄱㄱㄱ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3.06
  • 답글 점심 굶고 가야 하나..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08.03.06
  • 답글 약간 쌀쌀한 날씨엔 튀김과 떡볶이도 좋지요. 학생분들은 모르겠는데 오히려 선생님들이 분식에 열광을 한다는..... ;;;; 작성자 유니샘 작성시간 08.03.06
  • 답글 맛난 간식과 수다.. 그리고 양념으로 공부를~ 주객이 전도 된듯하나, 그런 분위기 일듯하여 엄청 부럽습니다.^^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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