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왁자지껄한 08들 사이에 있기에 왠지 부끄러워서 그냥 나와버린...ㅜㅜ; 앗! 현아쌤 너무 열심히세요우ㅜㅜㅜㅜ저도!><작성자신윤정작성시간08.03.06
답글푸하하하... 왠지 엄청 위안이 됩니다^^작성자신연미작성시간08.03.10
답글졸업한지가 몇년 돼었는지 한참 꼽아보다가... '신입사원'이란 말도 이젠 가물거리는 내 현실은... 윽...윽...윽.... 굳이 붙이자면... 초보 주..부? (하지만 자취도 이젠 10년이 넘었자나...엉엉 살림하는것도 지겨워...) 내게 새로운 명칭은 정녕..................'예비엄마' 뭐 이런것 밖에 없는건가....!!!작성자유니샘작성시간08.03.08
답글그래도 우린 선생님이 부럽다우~~ㅋㅋ작성자지현작성시간08.03.07
답글현아샘. 요즘같은 시대에 빠른 시간내에 정확한 정보를 찾아낸다는 건 엄청난 힘입니다요~~ 감사감사^^ 화이팅! 작성자신연미작성시간08.03.07
답글08이라.... 그런 학번이 존재 할 수 있구나.. 띠동갑 들어오기 전에 졸업해야하는데 ㅠㅠ 윤정샘 우리학교에서는 막둥이잖아요. 부러워!!! ^o^저도 언젠가 취업하면 불리게 될 신입사원이란 말을 떠올리며 혼자 웃어봅니다요. 쓴웃음..............작성자신연미작성시간08.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