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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제샘이 퇴임한 후 공석이었던 자리를 신입샘이 오셨는데 성함이 최윤정이라네요...인연인지 한글 이니셜이 같네요. ㅊㅇㅈ이 같아요. 그리고 신윤정샘과 이름이 같기도 하고요. 또한 윤정샘은 원제샘의 후배이기도 한데...어쨋든 알지 못하는 인연이 존재하는 것 같음. ㅎㅎ 최윤샘(윤정샘과 구분하기 위해 이렇게 칭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열씨미 활동해 주세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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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호~ 샘 예리하십니다. 새로운 분을 또 한 분 알게 되어 매우 기쁘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앞으로 즐거운 시간 함께 보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