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새벽(일요일에서 월요일...) 4시 좀 넘어서 지영씨에게 전화가 와서 깜짝 놀래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광명시에 있는 맥주집인데 서광희씨와 같이 있었는데 광희씨께서 못일어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하여 무슨 큰일이 난 줄 알고 아내와 함께 광명시로 향하던 중 지영씨에게서 다시 전화가 와서 괜찮다고 하더군요. 깜짝 놀랬던 30분이었습니다. 아무일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그 때 놀란 것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두근 두근...자세한 얘기는 지영씨에게...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3.12
답글안미옥씨도 저랑 새벽에 데이트한다고 나름대로 즐건 기분으로 나갔어요...글구 제가 평소에 무지 잘해주려하거든요...그래서 아내도 이해해요...또한 옛날 오뚜기에서 활동할 땐 일주일 내내 오뚜기 활동을 했기에 아내도 이런 것들은 당연하다고 생각해요...이러한 신랑의 행위를 이해하는 아내는 더 멋있음...ㅎㅎㅎ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