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주의에 너무 넘쳐나면 무감각해지는 것 같다. 어제 황산과 질산을 이용해 탄소를 녹이는데, 격렬한 반응과 함께 거품이 부글부글.....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집에 가려고 할 때 쯤 보니 양말에 구멍이 두개 있었다. 양말을 벗어보니 엄지 발가락에 약간의 상처가... 아~~~ 아직 더 신을 수 있었는데 아깝다.....작성자신연미작성시간08.03.12
답글ㅋㅎ...작성자황신희작성시간08.03.14
답글연미샘 왠지 앞은 진지하고 갈수 록 ㅋㅋㅋ작성자김현아작성시간08.03.13
답글감사합니다.^^ 벗겨도 벗겨도 나올건 생활력 밖에 없는데.. 잘못된 연구주제 선정으로 인해 많은 길을 돌아가야 할 샘들을 보니 제 마음이 안타깝네요 ㅋㅋ카 양말도 재생 능력이 있음 좋겠다.. 작성자신연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3.13
답글연구에 참여하겠습니다!ㅋ작성자지현작성시간08.03.13
답글당신을 기인에 임명합니다.^^ 연구 대상임...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3.13
답글발 다친것 보다 양말의 손실에 더 마음을 쓰시는.. 당신은 생활력이 넘 강해....작성자유니샘작성시간08.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