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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원에 근무하러 가는 길이면...언제나 날 바라보는 그녀의 시선이 느껴져요..6시 즈음이면 여지없이 날아오는 문자. "샘, 오늘은 하얀 바바리 입었죠? 나 봤어요~!" 김샘, 사실 일부러 맞춰 나타나는 것이 아닐까..에잇 이 스토커 ㅎㅎ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8.03.13
  • 답글 제 정신연령이 좀 어려요 흑 --; 그나저나 현아샘이 청소에서 바이바이 한다니.. 아~ 겉으로는 투걸거리면서 그래도 현아샘이 치워놓은 깨끗한 자리 메뚜기 뛰고 있었는데.... 그런 내가 얄미웠던게야.......흑흑흑 그나저나 지현샘 뜨끔했나보구려. '특히 지저분한 사람' ㅋㅋㅋ 상규샘 차는 얻어 타 봐서 아는데 그정도면 엄청 깨끗합죠. 오뚜기 교무실을 따를자가 그 누구오리까~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3.14
  • 답글 연미샘의 아이같은 상상력 ㅋㅋ 지현샘이 이상하게 버스만 타면 목격되는 ㅋㅋ 그리고...교장샘은포기ㅋ!이제 청소와도 안녕~~ 작성자 김현아 작성시간 08.03.13
  • 답글 연미샘 빙고! 오호..그런 이유로..?!특히 지저분한 사람을 택해 기다리고 있었던건가...ㅡㅡb 작성자 지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3.13
  • 답글 오 대단한 추리력과 상상력...아 나도 차 청소를 해야겠다. 아내한테도 집안 청소 깨끗이 하라고 해야겠다. 현아샘은 지현샘을 너무 좋아해...ㅋㅋ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13
  • 답글 김샘 & 여자 => 그럼 현아샘........... 오호!! 그녀에게 그런 비밀이 있었군요. 아마도~ 지현샘 뒤를 따라가며 '청소, 청소, 청소~~~~~' 주문을 외우고 있을지 몰라요. 조만간 지현샘이 각성하면, 다음은 아마 교장샘 집앞에서 그녀의 흔적이 발견되지 않을까 ㅋㅋㅋ 잘못된 추축으로 한사람 이마에 낙인을 찍은건 아닌지.. 나이가 들수록 이해력이 딸리는 구만요 흐흑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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