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초사이언으로 변한 2팀 영덕샘과 신희샘.. 으악.. 꼴찌를 면치 못하는 3팀.. 그나마 우리의 에이스 천하장사 윤정샘의 선전으로 근근히 쫓아가는데.. 여기에 복병이 있었습죠. 그만 일하러 가셔야 했던 상규샘이 게임비를 계산하셨습니다. 꼴찌인 저희팀으로써는 기쁘기 그지 없었지만.. 그다음 이루어진 경기에서 바람빠진 풍선처럼 급격한 컨디션 난조를 보이는 2팀을 보며.. 우와~~~^^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3.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