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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이번 토욜에는 꼭 오뚜기 갈거에요...점심 제가 대접할게요...맛있는 중화요리 어때요??? 오키???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17
  • 답글 노력하고 지치고 배고픈 자들이여, 모두 오라...뭐든 채워주리다...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3.20
  • 답글 수업 하고 밥 먹고 가야겠다ㅎㅎ전 간짜장이요!!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8.03.20
  • 답글 그럼.. 그런 의미에서 윤정샘 그릇을 탐해야 겠구려 ㅋㅋㅋ 참고로 저 어제 짬뽕이 넘 먹고 싶어서 먹었으니, 짜장으로 해주세요~~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3.19
  • 답글 아 맞다 글군...오늘은 윤정샘의 하이 개그다...오뚜기의 개그는 치솟는군. ㅎㅎ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3.18
  • 답글 앗 정말요?ㅜㅜ 저도 신쌤인데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신윤정 작성시간 08.03.18
  • 답글 아 신샘이 짬뽕을 무지 좋아하가부다...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3.18
  • 답글 벌써 부터.. 향기가 느껴진다. 몸은 못가지만 영혼만이라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급격히 양이 준다 생각되는 분은 신샘이 함께 있음을 기억해 주시와요 으으으으으으~~~~ --; 참고로 짱뽕 시키신분 조심하세요!!!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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