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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왜이리 하는것 없이 바쁜지 ㅠ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오늘 토요일 보충 모두 수고하셨어요^^ 대검반 교양이 안끝나서 더 기다리다가 할일이 많아서 먼저 왔는데 광희씨와 대검반 학생들께 죄송하네요~ 끝까지 같이 했어야 했는데 ㅠ 내일도 수업이 일찍부터 있으니 오늘은 일찍 주무시길 바라며 ^^ 특히 창종샘과 지현샘 ㅋ 그리고 오늘 상규샘의 귀염둥이 애기들 너무 반가웠어요 히히 점심도 정말 푸짐하게 잘 먹어서 감사했어요 ^ㅡ^ 작성자 김현아 작성시간 08.03.22
  • 답글 현아샘 담에 술 한잔 오키? 면접은 잘 봤나 모르겠네...어젠 얼굴을 못봤네요...샘이 빌려주신 책 틈틈이 마음을 자극하며 읽고 있어요. 때론 가슴으로 울면서요...영혼이 담긴 책 같아서 빨리 읽지 못하겠더라고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24
  • 답글 정말 한주, 한달, 일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샘! 면접 잘 보시고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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