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때문에 그러나...오늘은 왠지 우울 모드임. 지현샘도 그렇고...오뚜기 여러 기둥 중 하나가 빠진다는 생각에...쩝...좋은 수가 생겼으면 하네요...한번 넓게 생각해보자구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23 답글 지현샘의 오뚜기 사랑함을 알기에, 아마도 좋은 방법이 있으리나 생각하고, 기꺼운 마음으로 처음 오신 김이나 샘, 정말 반가웠습니다.^^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3.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