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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미샘 안피곤해요? 와 강철 체력이네... 현아샘은 면접때문에 일찍 가셨다네...전 어제 수업 끝나고 12시 넘어서 오뚜기에 갔는데 현아샘이 없어서 아쉬었고, 지현샘을 보낸다는 생각이 섭했고, 영도씨나 지영씨와 술 한 잔 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새로오신 김이나샘이 늦게까지 있어서 놀라면서도 기특했습니다. 윤정샘의 정력적인 모습은 경이로움을 안겨주고, 교장샘은 저런 자세로 어떻게 계속 잠을 잘 수 있는지 연구 대상입니다. 상희샘은 머리 묶으니깐 더 보기 좋던데... 만감 교차...늦은 시간이었지만 사랑하는 오뚜기분들과 함께한다는 것은 즐거움인 것 같아요... 노래방에서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즐건 일주일 되세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24
  • 답글 그래요, 우리의 기나긴 인생중 몇 시간 쯤 잠시라 할 수 있겠죠~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3.26
  • 답글 잠시 생각중이었어요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08.03.25
  • 답글 선생님도 즐거운 일주일 되시고요~ 엄청 피곤합니다. 그래서 오늘이 이제 퇴장하려 합니다 ㅎㅎㅎ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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