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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일요일.. 파란만장(??)하던 밤 상희형 따라서 오뚜기 놀러갔던 정상수입니다.. 상록야학 다닌다던..ㅋㅋ 어디나 야학이란 공간은 참 따스하네요~ 부담없고^^ 다음에 기회되면 주말에 꼭 놀러갈께요~ 상록식구들 꼬셔서 같이 놀러갈 수도 있구요~ 가면 맛난거 꼭 사주신다는 전제하에..*^^* 같은 정씨에 같은 본관이라 심히 놀랐던 정해강 교장쌤을 비롯해 그날 뵈었던 분들 모두 넘 반가웠어요~ 다음에 기회되면 또 인사해요~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오뚜기 화이팅~!!^^ 작성자 정상수 작성시간 08.03.25
  • 답글 ㅋㅋㅋㅋ.......음.....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3.27
  • 답글 연미샘 한번 제자는 영원한 제자임을 명심할 것...해강샘에게 배신 때리기 없기요.ㅜㅜ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26
  • 답글 안녕하세요, 반가웠습니다.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상록 야학이 규모가 가장 크다고 하니, 어버이 역할을 하느라 어깨가 무겁겠네요, 야학들 간에 많은 교류를 통해 더 좋은 방향으로 나가길 기대합니다. 음.... 그리고 기타실력이 해강싸부를 능가한다면, 저를 제자로 받아주시와요~~~^^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3.26
  • 답글 따지고 보면 한 학열 아래밖에 안될지도 모른다는..ㅋㅋ 기타매고 콜이요~^^ 김광석.. 이승환.. 신해철.. 좋아요~ 후후~^^ 작성자 정상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3.26
  • 답글 완전 반갑습니다~ 어쩌면 먼 할아버지뻘 되실 지도 모르는 ... ㅋㅋ 기타매고 놀러 오세요 꼭~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08.03.25
  • 답글 오뚜기 문은 항상 열려있으니깐, 언제든지 오세요. 맛난거는 언제든지 사드릴 수 있지요...저희도 반가웠어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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