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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긴 학원임...잠시 짬을 내서 들어왔음. 오늘은 신윤, 최윤, 현아샘과 함께 아현 시장에 가서 장보고 케잌사고 꽂사고 했음. 우리의 무지로 인해 미역을 잘못사서 미역국 해프닝이 있었음. 다음에는 오늘의 실패를 거울삼아 맛있는 미역국 만들어야겠음. 반성 또 반성...최고의 점심을 대접해야 하는데...현아샘 담에는 잘하자구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30
  • 답글 아 족발...오키바리. 여론 조사해서 먹을 수 있으면 그렇게 하자구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3.31
  • 답글 다음에 족발을 사가는게 어떨까요~~>< 작성자 신윤정 작성시간 08.03.31
  • 답글 어...난 진짜 맛있던데요. 나 원래 미역국 별로 안 좋아하는데... 어제 맛나던데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08.03.31
  • 답글 점점 점심준비에 대한 압박이 심해지고 있는 요즘 ㅠㅠ 장보기는 정말 재미있었어요 ^^ 작성자 김현아 작성시간 0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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