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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소식 하나 알려 드려야겠네요. 신연미 샘의 언니께서 지난 일요일3월30일에 사고로 저 세상으로 가셨다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확실히 모르기에 더 이상 알려드릴 수가 없는데, 너무나도 가슴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연미샘 힘내세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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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힘내세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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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인의 명복을 삼가 빕니다. 연미 선생님 힘내세요.... 마음이 아프네요.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08.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