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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소식 전해요...~! 제 코가 석자? 인지라... 오뚜기 행사 그리고 한번도 그 이후로 방문하지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안산에서 제가 지금 살고 있는곳이 안산이니까... 또 야학 시작 했슴다...ㅋㅋㅋ 우리 오뚜기 학생분들과 선생님들께는 정말로 죄송한 말씀 드리는거지만... 어쩌겠어요...~! 제가 이모양 이꼴인걸... 그런데. 제가 첨 시작했던 창원향토학교(야학) 도, 우리 오뚜기 일요학교... 분위기가 좋았는데.. 이곳은 엉망이었어요...~! 학생분들과 선생님들 서로 분열되어.. 둘로 나뉘었어요...~! 저는 잘 모르는데... 서로의 이권 타툼으로... 저는 그런거 잘 모르겠고.... 작성자 영광(안영덕) 작성시간 08.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