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 다툼할때 저는 그냥 선생님으로 지원만 했었고, 나뉜뒤에.... 오월 말에 첫 수업했는데(오뚜기 그만두고 거의 9개월 만이죠...) 학생분들이 제 수업에 반했데요... ㅋㅋㅋ (물론 제 착각ㅋㅋㅋ) 일단은 잘해 보려구요...~! 그나마 집에서 회사에서 가까우니까요...~! 그냥 오뚜기 우리 학생분들 샘들 생각이 나네요...~! 미안하고 죄송스러워서... 더 열심히...더 잘해 드렸어야 했는데... 사실은 제 개인적으로 힘이 들었어요...~! 이것 저것... 어쨌던 우리 오뚜기 분들에게 죄송하구요... 웃는 얼굴로 다시 뵈을께요...~! 오뚜기분들 화이팅...~! 아자아자아자...~!작성자영광(안영덕)작성시간08.06.11
답글수업하는 곳이 회사랑 가까우니까 수업하고 회사 다시 들어갈 수도 있어 조금은 괜찮은 것 같아요...~! 사실...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제 맘대로 안되더라구요...~! 저번에 첫 번째 수업도 전날 회사에서 꼬박 밤새고, 다음날 업무시간에 근무하고, 저녁에 그곳에 간거에요...~! 수업하고 끝나니까 밤 10시던데... 또 회사로... 제가 어쩌면 정말 악덕? 기업에서 일하고 있나 봐요... ㅋㅋㅋ 작성자영광(안영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6.12
답글그러게 병 맞나봐요...~! 그것도 불치병... 저만 그런게 아니고 해강샘을 비롯하여 모든 우리 오뚜기 샘들도 저랑 똑같은 지독한 병에 걸려있으면서...ㅋㅋㅋ 매주 금요일 저녁에만 시간 내기로 했었는데, 학생분들이 주말 보강을 해달라고 하네요...시험 얼마 안남았다고... 그래서 보강부분은 좀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시간 되면 서로 맞추어 보려구요...~! 작성자영광(안영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6.12
답글병입니다 병...야학병 ㅋㅋ 그곳에서도 많은 사랑 받으실 겁니다^^ 몸은 떨어졌어도 같은 맘인 거죠? 화이팅작성자정해강작성시간08.06.11
답글그래요 그렇게 하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패기와 열정으로...아자 아자!!!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6.11
답글샘! 즐거우신 것 같네요.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드세요~작성자신연미작성시간08.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