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은 연휴가 안좋게 샌드위치식으로 끼는 바람에 명절같은 기분이 덜 드네요...쩝...많이 쉬어야 하는데 그러질 몬하네요...덕분에 토욜에도 3타임이나 수업이 있답니다. 흑...그치만 집에 늦게 들어가는 관계로 음식 장만은 안해도 되는군요. 저희 집안 분위기는 명절 땐 남자들이 음식을 담당하고 있거든요...여하튼 오뚜기 여러분 명절 잘 쇠세요...그리워도 꾹 참고 지내자구요...글구 정지현!!! 요새 왜 오뚜기 안오는거야!!!??? 얼굴 잊어버리겠다...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9.11
답글ㅋㅋㅋㅋㅋㅋ상규샘 참치 고마워요~!막 챙겨갔어 ㅋㅋ심지어 현직교사한테 주는 문화상품권도 흐흐흐 노리고 간거 아녜요 진짜 ㅋㅋ작성자지현작성시간08.09.12
답글바람직한 현상입니다!!! 작성자신연미작성시간08.09.12
답글오오오~~~ (절규) 땡땡이를 치시죠~ 전 오늘 좀 일~~찍 집에 가려합니다 ㅋㅋ 글구 지현샘 저 번주에 오셔서 양손을 무겁게, 두 볼은 빨갛게, 두 눈은 초승달로 변신하여 가셨습니다^^ 작성자신연미작성시간08.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