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볼링 시합이 있었던 관계로 정신없이 며칠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학부 시절 체육대회 한다고 열중했던 때가 문득 생각 났습니다. 그 때 축구 결승에서 체대를 이겼는데 40년만에 처음 이긴것이라 눈물을 펑펑 쏟았는데...힘들었던 때가 지나가 버리면 추억으로 남는군요...내일 모레 일욜에 오뚜기 여러분 뵈러 갈게요...보고파요...지현샘 얼굴 보고싶다...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9.26 답글 교장샘 친구샘 결혼 하시는 구만요~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9.27 답글 오호 볼링~ 저희는 오늘 화학부 체육대회.. 지난해에 이어 20분간 카카 였던 신샘 ^^ 1차전에서 그만 흑TT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9.27 답글 저두요 쌤 ㅠ근데 낼모레 미경쌤 진형쌤 결혼식 있는거 아시는지? 미경쌤 커플 잘 모르시나?+_+ 오후 1시 반에 식이 있어요ㅎㅎ 전 거기서 깜짝 임무를 맡았어요.............................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8.09.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