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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바람이 꽤 강해졌네요.. 오호~ 따뜻한 찌개가 먹고 싶다. 동태 찌개... 동태, 동태 도~~ 옹~~~ 태.. 왠지 이렇게 적어 놓으면 현아샘이 끓여 주지 않을까.. ^^ 글구 상규샘 이번 일요일에 오실수 있으면 빈 손으로 오셔도 되요.. 저번주에 반찬이 너무 풍성하여 반도 못 먹었습니다. 항상 맛있게 잘 먹고있습니다. 감사감사~~~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10.09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미샘 그래서 나한테 카페 들어오라고 한거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스 있어 역시 작성자 김현아 작성시간 08.10.11
  • 답글 아 나도 동태찌개 먹구푸다...거기에 소주 한 잔...캬...오늘밤 수업 끈나고 술 한 잔 해야겠다. ㅎㅎㅎ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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