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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푹 주무세요...난 지금 수업 중인데 힘들어 죽을 것 같음...어제 한계치까지 무리한 것 같음...며칠동안 몸을 충전시켜야겠음.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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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 그래요??? 지영씨 집에서 잤나???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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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일요일 푹 쉬었는데. 안가네요~ 일요일은 아침부터 지영씨 어머님께 진수성찬 얻어 먹었습니다. 밥에, 과일주스에 수제비까지... 풀코스로 먹고 왔습니다. ㅋㅋ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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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연미샘 하루쯤은 푹 쉬세요. 반갑지 않은 친구니깐 걍 버리세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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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제 좀 몸이 충전 되셨나요? 수고 많으셨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샘들 컨디션 덕 좀 봤는지 궁금하구만요^^ 아 나도 먹을 걸.. 감기가 다시 친구하자고 왔네요~~~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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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고생많으셨어요. 역시 쌤의 조직력이 빛을 발한 하루였어요.히히^^
작성자
최윤정
작성시간
0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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