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먹은 솔방울 술이 역시 월요일의 상쾌함을 무너트리고, 머리가 깨질 것 같다는 ㅋ 생각해 보니 어제 종례가 없었네요 ㅋㅋ 작성자 김현아 작성시간 08.12.08 답글 대신 거한 잔치를....... 아 곱창 맛있더이다. 또 먹고 싶다~~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1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