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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크리스마스 오전에 최고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아내가 교지 공감을 가져와서 보는데 너무 너무 잘 만들었습니다. 선생님들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최고의 작품입니다.^^* 오뚜기인의 정열과 땀의 흔적이 보여 더욱 소중하게 여겨집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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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서 참여를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역시 본인이 생각한 쪽에 애착이 더 간다랄까~~ 제목 좋아요^^ 선생님들 그리고 학생분들 수고 정말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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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돈 좀 썼습니다 ㅎㅎㅎ 다들 고생도 많이 했고요. 나오고보니 무척이나 뿌듯합니다. 특히 저는 제목이 참 마음에 들어요~ㅋㅋㅋ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08.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