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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는데 그분께서 말씀하시는 소리를 들었다...이제 오뚜기에 빠지지말고 잘 가라고 말씀하셨다...그래서 그 분의 뜻을 받들어 매주 오뚜기에 갈 것이다...물론 그 분은 나의 내면의 목소리이지...요. 오뚜기 여러분 구정 잘 지내시고요, 내년에 활기찬 모습으로 만나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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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항상 변함없이 열심이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선옥씨도요. 그리고 샘들 학생분들도요~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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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도 구정잘보내시구 새해복많이 받으세요~므흣어제 뵈서 좋았어요~조금있다가셔서 아쉬기도 하공..ㅎㅎ 가져오신 음식 점심때 넘 맛나게 먹었습니다~우왕굳 작성자 소담이 작성시간 09.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