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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오뚜기에 못나갈거 같아요. 오늘 오후에 아는분한테서 연락을 받았는데.. 아버지가 간경화 말기라하시내요. 몇년 동안연락도 안하고 지내왔는데 아무래도 가서 있어야 할거같내요.
작성자
영환
작성시간
0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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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런 ㅠㅠ 힘내세요 영환씨!! 끝없이 힘내세요~
작성자
김현아
작성시간
0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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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음이 아프네요..힘내세요. 기다릴게요.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0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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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고~~ 아버님 쾌유를 빌겠습니다...
작성자
정봉환
작성시간
0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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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구나~많이 놀랬겠다...간호 잘해서 아버지께서 빨리 퇴원하시고 좋아지셔서, 학교에서 얼굴 빨리 봤음 좋겠다...힘내~(토닥토닥)!!
작성자
소담이
작성시간
0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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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일도 그렇고 어려운 결정하셨네요. 병간호 무척 힘드실텐데..젊으시니 다 극복하실거에요. 힘내세요^^
작성자
최윤정
작성시간
0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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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그렇군요...오늘 안나오셔서 궁금했는데...간호 잘하세요...힘내시고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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