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금욜부터 참 많이 아팠습니다. 감기 몸살이 왜 이렇게도 심한지...어제까지 골골골 누워 있었습니다. 지금도 100%는 아니지만 그래도 좀 낫네요...이번 일요일에 오뚜기 식구들 뵐게요...ㅎㅎㅎ^^*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9.03.11
-
답글
상규야 정말 오랜만이다 그치 나 덕상이야...ㅎㅎ 너랑 미옥이랑 아이들 건강히 잘지내지... 명선누나 한테 네 소식은가끔 듣긴했는데 사진으로 네 얼굴 보니 반갑네..ㅎㅎ 늘 건강하고 복도 많이 많이 받고...
작성자
아람
작성시간
09.03.18
-
답글
샘 저도 죽다 살아났어요 ㅠㅠ 모두 감기 조심~
작성자
김현아
작성시간
09.03.15
-
답글
오늘도 쪼매 쌀쌀하네염, 옷따시게 입으시공...일욜에 뵈용~~:)
작성자
소담이
작성시간
09.03.14
-
답글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한제원
작성시간
09.03.13
-
답글
요즘 감기는 정말 무서워요...불경기때는 안아프는것이 돈버는 길이라고 하네요...^^:
작성자
정봉환
작성시간
09.03.12
-
답글
감기 조심하세요ㅠㅠ 일교차가 커서 참;;; 일요일에 뵈요~~~~
작성자
신윤정
작성시간
09.03.12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