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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신기화예요...친정엄마가 편찮으셔서 오늘 시골에 가봐야 할꺼같아서요...당분간 엄마 수발을 들어야할꺼같아서...언제 돌아오게 될지 모르겠네요...돌아오면 다시 연락드릴께요... 작성자 행복시작 작성시간 09.04.18
  • 답글 저런...어머님 쾌차하시길...기다리고 있을 게요.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0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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