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오뚜기입니다. 오늘은 학생들이 18분이 오셨습니다. 학교 전체가 꽉 찬 느낌입니다. 학교가 좁아서 장소를 이전하는 경우가 생길지도...ㅎㅎㅎ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오늘부터 8-10주 정도를 교양 수업으로 영어 회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감사한 일이지요...ㅋ 두달간 오뚜기의 향기에 더욱 더 취하겠습니다^^*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9.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